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다시 태어나면 ‘소녀시대 운전기사’가 되고 싶다던 배우의 근황

과거 예능 출연한 최민식
소녀시대 운전기사 되고 싶다고 말해
최근 드라마 ‘카지노 시즌2’ 공개예정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연예가 중계

출처 : 뉴스1

배우 최민식이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질문에 ‘소녀시대 운전기사’가 되고 싶다고 말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영화 ‘신세계’의 홍보가 진행될 당시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세 주연배우는 KBS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MC가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질문을 하자 세 배우는 재치를 섞어 각기 다른 답변을 내놓았다.

출처 : 뉴스1

출처 : 힐링캠프

먼저 이정재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뒤이어 황정민은 “다시 태어나면 얼굴이 하얗게 태어나고 싶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최민식은 “소녀시대 운전기사”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최민식은 출연한 영화 ‘신세계’에서도 경찰의 카메라를 부순 조폭들에게 “스토킹 같은 소리하고 있네, 니들이 무슨 소녀시대냐”라는 대사를 날리기도 했다. 한편 과거 최민식이 출연한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최민식이 학원차 운전기사 역할을 맡았기에 최민식이 출연한 영화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겐 재치있는 유머가 되기도 했다.

최민식은 최근 드라마 ‘카지노’를 통해 2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필리핀에서 카지노를 운영하는 차무식 역을 맡은 최민식은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AI를 활용한 보정을 통해 30대 역할을 그대로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 뉴스1

출처 :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디즈니+ 드라마 카지노는 현재 시즌 1인 8부작까지 방영된 상태로, 2월 15일부터 3월 22일까지 시즌 2가 공개될 예정이다. 시즌 2부턴 또 다른 주인공인 오승훈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오승훈 역은 최근 대세배우로 떠오른 손석구가 맡았다.

최민식은 최근 영화 ‘파묘’의 촬영을 마쳤다. 파묘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로 흉지의 묘를 이장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풍수사, 장의사, 무당에게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권율 기자의 프로필 이미지

댓글0

300

댓글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