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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부터 우영우까지…선배들보다 더 잘 나간다는 한예종 후배들

배우 하윤경, 김건우, 한지현, 최예빈
11학번부터 17학번까지 스타 탄생
2020년대 작품에서 대세로 자리잡다

출처 : Instagram@gunoorla / Instagram@e.jiah

출처 : Instagram@limjjy2

출처 : Instagram@ggonekim

‘전설의 10학번’이라고 불리는 한예종 출신 배우들을 뛰어넘을 라이징 스타들이 탄생했다.

연기 분야에서 ‘서울대’ 급이라고 불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는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특히 09학번과 10학번 출신 배우들이 엄청난 인기를 몰며 해당 학교에 관한 관심이 커졌다. 09학번 출신으로는 배우 김정현, 박정민, 변요한, 임지연, 엑소 수호가 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화제 여파로 임지연과 함께 한예종 09학번에 이목이 쏠린 바 있다.

10학번 출신의 대표 연예인으로는 배우 김고은, 박소담, 김성철, 안은진, 이상이 등이 있다. 김고은, 박소담에 비해 안은진, 김성철, 이상이는 최근 들어 많은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출처 : Instagram@hayoonkie

출처 : Instagram@gunoorla

그런데 이들의 후배 중에서도 ‘한예종의 전설’이 될 스타들이 탄생했다고 한다.

먼저 11학번 배우 하윤경은 지난해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최수연 역으로 활약했다. 극 중에서 “봄날의 햇살”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12학번의 배우 김건우는 09학번 임지연과 함께 ‘더 글로리’로 전성기를 맞았다. 극 중에서 문동은의 복수 대상 중 한 명인 손명오를 연기했다. 현재 차세대 한예종 스타에서 가장 돋보이는 배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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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랑의 온도

출처 : 넷플릭스

15학번의 배우 한지현은 SBS ‘펜트하우스‘, ‘치얼업’에서 활약했다. ‘펜트하우스’는 17학번의 배우 최예빈도 참여해서 한지현과 함께 라이징 스타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12학번의 양세종, 13학번의 SBS ‘치얼업’ 정신혜, 14학번의 SBS ‘법쩐’ 강유석, 15학번의 박정우 등 브라운관, 스크린, OTT 등을 가리지 않고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한예종 연극원 전체 수석이라고 알려진 ‘더 글로리’의 김건우는 더욱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조연이지만 주연같은 존재감을 뽐내며 공개 이후 계속해서 많은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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