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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사진으로 난리 난 여배우가 갑작스럽게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요…

배우 이유영, 셀카 화제
팔베개의 주인공은?
과거 스토리도 재조명

출처 : Instagram@__youyoung__ / 뉴스1

출처 : 뉴스1

출처 : 뉴스1

최근 배우 이유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을 두고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아무런 글 없이 사진 두 장을 올렸는데, 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고 결국 그는 공식적인 입장까지 밝히게 됐다.

이유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별다른 글 없이 사진 두 장만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영이 침대에 누운 채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술을 마신 듯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중요한 것은 팔베개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는 점이다. 누리꾼들은 이유영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출처 : Instagram@__youyoung__

출처 : 뉴스1

결국 이유영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지난 6일 “이유영이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다.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배우 김고은, 박소담 등과 동기인 것으로 유명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바로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미용실에서 미용사 보조 일을 하다가 22살이 되던 해인 2010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진학했다.

재학 중이던 2014년 5월에 조근현 감독의 저예산 예술 영화인 ‘봄’에 출연하면서 주목받게 됐다. 이 작품으로 밀라노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 해당 영화로 국내에서도 2015년 올해의 영화상, 부일영화상,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의 열애설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사실 과거에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상대는 바로 배우 고(故) 김주혁이다. 그와는 홍상수 감독의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을 함께 촬영하면서 관계가 발전했다고.

출처 : Instagram@__youyoung__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렇게 공개 열애를 이어가던 중 김주혁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면서 이유영은 큰 슬픔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그는 김주혁의 장례식 자리를 지킨 것은 물론, 이후에도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김주혁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고 한다.

2019년 5월경에는 SNS에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이번 이유영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행복해져야 할 사람이다”, “이분 연애라면 인정”, “꼭 행복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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