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10살 연하’ 외국인 아내와 국제결혼한 배우가 공개한 최근 모습

10살 연하 외국인 아내와 결혼
류승범 화보 찍으며 오랜만에 근황 공개
장발에 수염까지 자유인 모습

출처 : 스노우피크

출처 : 뉴스1

배우 류승범이 오랜만에 근황을 드러내며 모습을 공개했다. 류승범은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와 23 S/S 시즌 화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화보에서 류승범은 태국 푸껫을 배경으로 화보를 촬영했다. 류승범은 아웃도어 옷을 입고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목에 카메라를 걸고 여행객처럼 보이는 사진을 찍기도 했다.

출처 : 스노우피크

출처 : Instargram@hongjanghyun

사진 속 류승범은 긴머리에 콧수염이 덥수룩하게 나 있어 자연인 느낌이 늘씬 풍긴다. 안경은 물론 선글라스까지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써 면모를 보여줬다. 류승범은 평소에도 옷을 잘 입는 배우로도 유명하다.

류승범은 10살 연하의 아내와 국제결혼을 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아내는 1990년생 슬로바이카인으로 2020년 류승범과 3년간 교제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화가다. 2020년 6월 류승범은 아빠가 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출처 : Instargram@Jungnam Bae

출처 : 뉴스1

류승범은 현재 해외에서 체류하며 소식을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상태다. 2019년 영화 ‘타짜 : 원 아이드 잭’에서 애꾸 역할로 출연한 이후 영화에 출연하고 있지 않다. 류승범은 2023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무빙’에서 초능력을 가진 이들을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 ‘프랭크’ 역할을 맡아 복귀를 준비 중이다.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21살에 데뷔한 류승범은 형 류승완이 영화 감독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류승완과는 여러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영화 ‘사생결단’, ‘부당거래’, ‘베를린’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명품 연기를 뽐내 온 류승범은 한때 송중기가 출연하는 영화 ‘보고타’의 출연을 검토하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고사하면서 배역은 다른 배우인 이희준이 맡게 됐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1
+1
0
송건희 기자의 프로필 이미지

댓글0

300

댓글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