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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복장 때문에 창피해했다던 50대 여배우의 놀라운 현재 모습

과거 허준 출연했던 ‘박주미’
전성기 누리던 중 갑자기 결혼
아들과의 스토리 화제

출처: instagram@_parkjoomi_ / 용감한가족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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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는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시험으로 데뷔한 배우다. 과거 MBC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소나기에 강호동의 여자친구로 출연하여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1991년 MBC 허준에 공빈 김씨 역으로 인기를 끌었다.

앞으로 배우로서 탄탄대로만 걸을 것으로 보였으나 2001년 SBS ‘여인천하’를 마지막으로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다. 이후에는 육아와 가정에만 전념했다. 2002년에는 잠정 은퇴 도중 성균관대학교에 입학하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뉴스1

박주미의 수려한 외모는 어린 시절부터 빛을 발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해 미모로 인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교내에서 인기 많던 선배가 데이트를 신청하기에 거절했더니 그 선배를 좋아하던 여 선배에게 뺨을 맞았던 것이다. 해당 이야기를 들은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광고계에서도 활약했다. 아시아나 항공의 전속모델로 당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광고 기간도 길었는데, 무려 8년 가까이 같은 항공사의 모델로 활약했다. 비행기에 관련한 에피소드도 있다. 스튜디어스 같이 단아한 외모 탓에 비행기를 탈 때마다 승무원으로 오해 받은 적이 많다고 한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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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박주미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는 중견기업인 광성 하이텍 대표의 외아들인 이장원이다. 박주미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쳐 연애 7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했던 터라 아쉬움이 남을 법도 하지만 당사자인 박주미는 의외로 선택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과거 토크쇼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화를 밝혔다. 평소 털털한 차림으로 다닌다며 “헤진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아들을 데려다주는데 아들이 절대 차에서 내리지 말라고 했다”는 말을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박주미는 SNS를 통해 변함없는 외모를 뽐낸다. 2023년 기준 51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동안외모를 자랑한다. 변함 없는 외모에 대중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나이는 나만 먹었지”, “언니 왜 나이를 안 드세요” 등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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