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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때문에 유치원 자퇴했던 소녀의 연예계 데뷔 근황 공개됐다

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아역 배우 활동
현재 VIVIZ로 활동 중

출처: 뉴스1 /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viviz 은하는 2015년 걸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했다. 유치원생 시절부터 2년 뒤 나를 그리면 항상 마이크를 든 모습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어린 나이부터 가수를 꿈꿔왔다. 그러나 꿈으로 향하는 과정이 순탄하게만 이뤄지진 않았다.

과거 유치원을 자퇴했다는 흔하지 않은 이력을 밝힌 바 있다. 7살 때 조직구증식증이란 희귀병을 앓았는데 그로 인해 유지원을 자퇴하고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지금은 완치되었다고.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뉴스1

어렸을 때부터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댄스팀에 속해 활동했다. 여기에 특이한 에피소드가 있다. 그 시절 그룹의 멤버인 신비와 같은 댄스팀에서 활동했다. 이후에 연습생으로 들어가서 서로를 알아보고 신기하고 반가웠다고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돼서는 아역배우 전문 기획사에 들어가 연기자 생활을 했다. 하지만 연기자 생활을 1년 정도 하던 도중 노래와 춤을 훨씬 더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를 가수로 확실히 정했다. 그 이후 연습생으로 여러 회사를 전전하다 ‘여자친구’로 데뷔했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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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쓴 글에 올라온 사진에서 은하는 풋풋한 모습으로 여느 학생과 다를 바 없이 해맑게 웃고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은비 진짜 예쁘다”, “애기가 어릴 때 화장 열심히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자친구 해체 후에는 기존 멤버 신비, 엄지와 함께 viviz로 활동 중이다. 팀명은 각 멤버의 이름 뒤를 따서 지었다. viviz는 지난달 31일 세 번째 미니앨범 VarioUS를 발매하여 활동하고 있다. 그룹을 재결성 할 만큼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는 viviz 멤버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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