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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침마당’ 출연했던 17살 소년, 벌써 30대가 됐다는데…

아침 마당으로 데뷔한 강하늘
17세에 아버지와 TV출연
훈훈한 과거 공개

출처: 뉴스1 /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아침마당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꽃미남들은 어릴 적부터 뭔가 다른 태가 나는 듯하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배우 강하늘은 지난 26일 KBS ‘연중 플러스’에 출연해 과거방송의 풋풋한 외모가 공개 됐다. 이날 방송에선 KBS가 발굴한 스타 순위를 꼽았다. 그중 강하늘은 7위에 올랐다.

강하늘이 7위에 오른 이유는 대중들의 예상을 빗나갔다. 사실은 강하늘의 데뷔작이 드라마나 영화가 아니라 ‘아침 마당’이었던 것이다. 이날 방송에선 당시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2005년 17세 시절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던 강하늘의 앳된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출처: 뉴스1

당시 사회를 보던 MC들도 강하늘을 보고 꽃미남이라 인정할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뽐냈다. MC들이 거듭 칭찬하자 “외모는 엄마 닮았다”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화면이 나간 후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혔다.

강하늘은 “아버지가 흥이 많은 집안, 가족끼리 노래방 가는데 큰 아버지 잘 논다고 저희 이름으로 신청한 것”이라 설명했다. 이때의 인연을 바탕으로 방송에 관심이 생긴 이후 연극부에 들어가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출처: 뉴스1

출처: 뉴스1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후 강하늘은 서울 국악예술고등학교에 편입해 홀로 서울로 상경 했다. 다른 학생들보다는 늦게 연기를 시작한 탓에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서인지, 하루 종일 연기 연습에 몰두하여 학교생활을 보냈다고 한다.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강하늘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연기를 공부했다.

현재 남친짤로 사람들 사이에 퍼졌던 과거 사진들도 화제다. 해당 사진들에는 강하늘의 학창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보여지는 직업을 꿈꿨기에 외모를 관리한 이유도 있겠지만, 확실히 일반 학생들과는 남다르게 잘생긴 모습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진짜 이쁘장하게 잘생겼었네”, “모태존잘”, “과사 존잘남” 등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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