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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로 미국까지 날아간 박은빈이 시상식 날 선택한 드레스

박은빈, 유인식 감독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참석

출처 : GETTY IMAGES, 뉴스1

출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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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배우 박은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에서 열린 제28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했다. 박은빈 옆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도 함께했다.

박은빈은 에메랄드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마치 여신과도 같은 아름다운 자태로 등장했다. 드레스는 레이스로 된 화려한 비즈 장식이 망토처럼 이어져 있었다. 목과 어깨선을 따라 내려오는 시스루 덕분에 드레스의 매력이 한껏 높아졌다.

출처 : GETTY IMAGES

출처 : instagram@eunbining0904

박은빈은 롱드레스에 깔끔한 올림머리를 했다. 덕분에 그녀의 가녀린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었다.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박은빈의 드레스 선택에 많은 누리꾼은 연신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레드카펫에 선 박은빈은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연 배우로 이번 시상식에 참석했다.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는 미국·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에서 가장 큰 비평가 단체인 크리틱스초이스협회가 방송, 영화의 작품성과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출처 : instagram@eunbining0904

출처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처 : instagram@eunbining0904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ENA에서 방송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데뷔 후 최고의 전성기를 맞은 박은빈은 드라마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수많은 팬은 박은빈의 차기작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출연을 검토 중인 소식을 알렸다. 이 드라마는 비운의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소녀가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발견된 뒤 세상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이다.

현재 박은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면서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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