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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불륜 논란’ 아옳이 전 남편이 잠깐 출연했다는 유명 드라마

아옳이 전남편 서주원
재벌집 막내아들 출연해
본업 카레이서로 등장해 재조명

출처: instagram@minyoung_aori, instagram@juwon_rd

출처: youtube@아옳이

출처: instagram@juwon_rd

유튜버 아옳이(32)가 카레이서 서주원(29)과 결혼 4년 만에 이혼한 사실과 전남편을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제기한 사실을 밝힌 가운데, 서주원이 유명 드라마에 포착되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종영되었던 JTBC 인기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4회 장면에서 유튜버 아옳이의 전남편 서주원이 출연했던 것이었다. 해당 장면은 지난해 11월 말에 방송되었으며, 순양 자동차 산하의 레이싱 팀이 레이싱대회에 출전하는 장면이었다.

당시 순양그룹 총수였던 진양철(이성민) 회장은 손주 진도준(송중기)을 데리고 레이싱 경기를 관람하던 도중, 레이싱카에 불이 나자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때 불이 난 레이싱카에 탑승해 있던 선수가 바로 서주원이었다.

출처: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출처: instagram@minyoung_aori

드라마 속 그는 헬멧을 쓰고 있어 눈만 보였으나 방송 후 네티즌들은 “레이싱 선수 서주원 같다”라는 반응이 쇄도했다. 실제로 ‘재벌집 막내아들’ 4회 엔딩 크레딧에서 이름이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기에 서주원이었음을 알 수 있다.

지난해 10월 아옳이와 이혼했다는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 서주원은 이혼 과정 혹은 이혼 직후 드라마에 출연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옳이와 서주원은 지난 2018년 11월 ‘하트시그널‘ MC 신동, 김이나의 주선으로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해 10월 합의 이혼했다. 지난 11일 아옳이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서주원의 외도 행각을 밝혀 충격을 안겼다.

서주원의 외도 사실은 아옳이 팬들의 제보를 통해 알려졌다. 아옳이는 팬들로부터 서주원과 상간녀가 바람을 피우는 현장 사진을 직접 받아왔다고 밝혔다.

출처: instagram@minyoung_aori

출처: instagram@minyoung_aori

출처: instagram@minyoung_aori

비슷한 시기에 아옳이의 과거 인스타그램 게시물도 재조명된 바 있다. 앞서 아옳이는 과거 제주도 한 달 살이를 한다는 서주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물을 인용하며 “갑자기요? 잘 다녀오시게!”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유튜버들이 ‘제주 한 달 살기’에 대해 언급한 영상을 캡처해 올렸다. 영상 속 유튜버들은 ‘바람을 피우는 거다. 남편이 한 달 살기 한다고 하면, 엉뚱한 힐링을 원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옳이는 “아이 이게 뭐야ㅋㅋㅋ 너무 웃기다구요ㅋㅋ 너무 절묘해ㅋㅋ 하 이걸 제주도 보내 말아”라고 적기도 해 더욱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옳이는 채널 OGN ‘하스스톤 아옳옳옳’ 시즌1, 2와 SBS TV ‘게임쇼 유희낙락’ 등에 등장해 남다른 입담을 뽐내던 유튜버 겸 쇼핑몰 CEO다. 서주원은 L&K 모터스 레이싱 선수로,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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