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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고 싶은 남자”라고 지목 당한 BTS 멤버가 보인 반응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지난 31일 뉴욕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참여
“모두가 키스하고 싶은 사람”으로 소개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빅히트뮤직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 도중 소개 멘트에 당황했다.

제이홉은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ABC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3 (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with Ryan Seacrest 202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제이홉은 로킨 이브 무대뿐만 아니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새해 카운트다운에도 참여했다. 이때 ABC의 여성 진행자가 제이홉을 소개하며 “모두가 키스하고 싶은 사람, 제이홉!“이라고 말해 제이홉이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실시간으로 중계된 제이홉의 당황한 표정은 방탄소년단 팬 아미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솔직한 반응에 “진짜 당황한 것 같다”, “역시 유교보이답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출처 : INSTAGRAM@uarmyhope

출처 : 빅히트뮤직

라이언 시크레스트가 진행하는 로킨 이브는 많은 사람이 버킷리스트로 꼽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의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중 하나이다.

제이홉은 해당 무대에 2017년과 2019년에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다 같이 참여했었지만 올해는 홀로 무대를 채웠다.

무대는 제이홉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의 수록곡인 ‘= (Equal Sign)과 함께 화제의 믹스테이프 ‘치킨 누들 수프’와 방탄소년단의 ‘Butter(Holiday Remix)’로 구성되었다.

제이홉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여유로운 무대를 선보여 광장을 채운 전 세계 팬들의 함성이 쏟아졌다.

출처 : INSTAGRAM@uarmyhope

출처 : INSTAGRAM@uarmyhope

출처 : INSTAGRAM@uarmyhope

한편 지난 5일 제이홉은 자신의 SNS에 ‘Adios 2022’라며 2022 한 해를 돌아보는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해 화제 된 바 있다.

특히 최근 입대한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모습이 담겨 이목이 집중 되었다. 진의 모습이 담긴 영상 속에서 둘은 어깨동무한 채로 제이홉이 입대를 앞둔 진을 향해 말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다시금 제이홉이 진의 군입대 전 올렸던 게시글도 함께 화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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