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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닮았냐?” 질문에 아빠 된 현빈, 처음으로 아들 외모 언급했다

배우 현빈
최근 득남한 아들 외모 언급
“최종 목적지 궁금하다”

출처 : VAST엔터테인먼트, 비즈엔터

출처 : KBS 2TV ‘연중 플러스’

출처 : instagram@yejinhand

최근 배우 현빈이 아들의 외모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 영화 ‘교섭’ 주연배우 황정민, 강기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빈은 “지난 연말 기쁜 소식이 있지 않냐?”는 질문에 “‘공조2’가 잘 됐다”며 “개인적으로 좋은 일은, 아이가 생겼다”고 말했다.

현빈에게 “엄마·아빠 중 누구 닮았냐?”고 질문하자 그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아내 손예진과) 섞여 있는 것 같다. 주변 얘기 들으니 아기 얼굴 매번 바뀐다고 해 최종 목적지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 11월 27일 아들을 출산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받았다.

출처 : KBS 2TV ‘연중 플러스’

출처 : KBS 2TV ‘연중 플러스’

손예진은 지난해 12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올 한해는 저한테 더욱더 특별한 한해였어요. 아시다시피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생명이 태어났어요”라며 “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태어난 아기가 걱정되었지만, 또 한편으론 자연분만을 시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너무나 감사하게 자연분만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손예진은 “아이를 낳고 비로소 조금 어른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를 만났을 때 스스로의 무력함과 동시에 뭐든 할 수 있겠다는 강인함을 느꼈어요”라고 했다.

이어 “이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하루하루 고슴도치로 변신하고 있는 당신께도 감사합니다”라며 현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마지막으로 지인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출처 : OSEN

출처 : TV리포트

출처 :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부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선남선녀로 누리꾼은 아들의 외모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손예진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부부의 2세에 대한 기대감이 쏟아졌다.

온라인에서는 현빈과 손예진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유되면서 누리꾼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 지지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의 어린 시절은 비슷할 정도로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빈은 결혼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는 18일 현빈이 출연한 영화 ‘교섭’이 개봉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최악의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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