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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연상 남편과 결혼식 올린 여배우, 허니문 떠나자마자 겹경사 맞았다

지연 주연 영화 ‘강남좀비’ 개봉
전 세계 134개국 선판매되기도
결혼과 동시에 영화 개봉 겹경사
몰디브 신혼여행 후 한국 돌아와

출처: 영화 ‘강남좀비’ 스틸컷, instagram@jiyeon2__

출처: instagram@jiyeon2__

레전드 걸그룹 ‘T-ARA’의 막내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지연이 결혼과 동시에 또 하나의 경사를 맞았다.

바로 최근 개봉한 영화 ‘강남좀비’가 베트남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개봉을 확정지은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강남좀비’는 본격 개봉 전부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북미를 비롯해 독일, 태국, 일본, 필리핀, 몽골, 남미, 인도네시아 등 해외 134개국에서 선판매됐다.

출처: 영화 ‘강남좀비’ 스틸컷

베트남에선 이미 지난해 말 개봉했으며 3일엔 한국에서 개봉했다. 오는 12, 18, 19일엔 필리핀과 태국, 몽골 순으로 순차적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렇다면 지연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강남좀비’는 어떤 내용일까. 원인 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코믹 좀비 액션 장르의 영화다.

지연은 극 중 좀비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당찬 인물 ‘인민정’ 캐릭터로 분해 지금까진 본 적 없는 터프한 성격, 뛰어난 액션 연기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출처: instagram@jiyeon2__

앞서 12월 지연은 프로 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은 열애 4개월 만에 결혼 발표를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지연은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남자친구가 있다. 언제나 저를 먼저 배려해주고 아껴주며 행복이란 걸 알려준 인생의 선물 같은 남자친구다. 다가올 겨울에 결혼을 약속했다”라는 내용의 손 편지를 작성했다.

황재균 역시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한창 힘들 시기에 만나 흔들리던 저를 단단하게 붙잡아주고 옆에 있다는 존재만으로 많은 도움을 줬던 여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instagram@jiyeon2__

출처: instagram@jaegyun0728

그렇게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은 몰디브로 허니문을 떠났고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온 상태다. 따끈따끈한 신혼부부인 지연, 황재균은 각자의 SNS에서 서로를 드러내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일 황재균은 인스타그램에 “여보 잘 먹을게”라는 글과 아내 지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 사진 속엔 지연이 황재균에게 해준 요리가 담겨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주 달달하구먼~~”, “너무 보기 좋은 커플 ㅠㅠ”, “지연이랑 황재균 사이에서 나온 아기는 얼마나 예쁠까?”, “한창 좋을 때다”, “지연 내조의 여왕 다 됐네”, “결혼에 영화 개봉에… 지연은 돈 쓸어 담을 일만 남았구먼”, “각자 분야에서 두 분 열일하는 모습 응원해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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