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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딸 역할 맡은 아역 배우의 놀라운 이전 출연작

키즈모델 겸 아역배우 오지율
‘우영우’ 종방연에서 정색하던 아역 근황
‘더 글로리’ 출생의 비밀 ‘하예솔’로 활약

출처 : 뉴스1 / NETFLEX ‘더 글로리’


출처 : NETFLEX ‘더 글로리’

K-복수극으로 극찬받고 있는 NETFLEX ‘더 글로리‘ 속 박연진(임지연)의 딸 하예솔을 연기한 아역배우 오지율이 과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한 사실이 드러나 화제다.

오지율은 키즈모델 겸 아역배우로 영화 ‘승리호’ 데뷔작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지율이 활약한 ‘더 글로리’는 배우 송중기 주연의 ‘재벌집 막내아들‘을 꺾고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차트에도 순위를 올리면서 공개와 동시에 대세 드라마 반열에 올랐다.

이에 전개에 핵심이 되는 인물인 박연진의 딸 하예솔을 연기한 오지율에게 이목이 쏠려 그녀의 과거 활동이 조명됐다.

출처 : 엑스포츠뉴스

오지율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주인공 우영우의 아역으로 활약했다. 적은 출연 분량에도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암기력이 뛰어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져 한 번 읽은 것은 완벽히 외우는 어린 우영우를 연기하며 형법을 술술 외우는 연기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오지율은 ‘우영우’ 종방연에 앞니 3개가 빠진 상태로 참여해 카메라 앞에서 웃지 못한 채 정색할 수밖에 없었던 해프닝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jiyul_m

오지율은 배우로의 데뷔 이전에는 키즈모델로 활동했다. 그녀는 무려 3살부터 홈쇼핑을 시작으로 광고모델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피팅모델부터 장난감 광고, 박보검과 세 차례나 함께 한 공기청정기 광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키즈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아역배우 오지율은 NETFLEX ‘승리호‘에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키즈모델로 활동 중이던 그녀는 오디션을 통해 극 중 송중기의 딸인 ‘순이’ 역할로 데뷔했다.

승리호의 조성희 감독은 한 인터뷰를 통해 “이 아이가 해야 할 것 같다는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 있어서 작업하게 됐다”며 연기 경험이 없던 오지율을 캐스팅하게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출처 : 영화 ‘승리호’


출처 : NETFLEX ‘더 글로리’

2020년 데뷔작 ‘승리호’에서 주목받은 오지율은 유아인과 함께 영화 ‘소리도 없이’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오지율의 데뷔 이후 비중 있는 첫 역할로 알려진 ‘더 글로리’ 하예솔은 극 중 출생의 비밀과 연관된 인물이다. 송혜교의 복수 대상인 박연진과 그녀의 불륜 상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로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며 파트 2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왔다.

한편 오지율은 어린 나이에도 섬세한 감정연기와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어 ‘더 글로리’ 이후 어떤 작품에서 활약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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