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테크 좀 한다는 2030세대는 ‘여기’에 투자합니다”

음악저작권 거래 스타트업 ‘뮤직카우’는 음악저작권(저작권료 참여 청구권)을 최소 1주부터 경매를 통해 낙찰받을 수 있고 이후 마켓에서 사고 팔 수도 있다. 이처럼 주식, 가상화폐로 투자에 눈을 뜬 MZ 세대의 재테크 관심이 ‘이색 투자’에 쏠리고 있는데, 오늘은 새롭게 등장한 ‘투자 플랫폼’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