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였는데… SRT 열차 탄 시민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

해당 단계는 1분간 인체에 노출되지 않도록 권고하는 수준이다.

SRt 측은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나 승차감 개선을 위해 선로와 차량을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초기 승차감 논란은 다소 줄어들었지만 승객들은 “진동이 이렇게 심한 줄 몰랐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승객은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라고 답하는 등 개인 차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