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성장실 (1 Posts) 지분 챙기기 시작한 '롯데가 오너 3세'가 시작한 첫 행보 2024.03.27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의 장남으로 알려진 신유열 전무가 롯데지주 이사회 소속 ‘집행위원회’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으로 롯데 오너가의 경영 승계는 사실상 확정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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