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으면 못 들어가요” 현직 환경미화원이 공개한 직업 비밀 하나

전남 나주시는 지난해 4월 환경미화원 채용 모집 공고를 통해 10명을 채용했다. 이를 두고 자차남 나주시의원은 채용 과정에서 면접 점수 조작과 금품 제공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는데, 현직 환경미화원 A씨가 한 유튜브 채널에서 채용 비리와 관련된 실상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현 사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