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일 줄이야, 샘 해밍턴 엄마가 캐스팅했다는 스타들

샘 해밍턴은 ‘진짜 사나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많은 한국 예능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호주 출신의 방송인이다.
지난 2019년 KBS 연예 대상에서 도경완, 문희준 등과 연예대상을 공동으로 수상하면서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연예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 ‘재밌는 외국인 방송인’, ‘윌리엄과 벤틀리의 아버지’로 잘 알려져 있는 샘 해밍턴이지만 그의 모국인 호주에서는 샘 해밍턴보다 샘 해밍턴의 어머니가 더 유명하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