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인터스텔라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지금 보니…

할리우드 아역 배우들 사이에는 ‘마의 16세’를 잘 보내야 한다는 말이 붙는다. 많은 배우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어렸을 때의 외모와 사뭇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할리우드 아역배우였던 한 여배우가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해 “꼬마 아이가 너무 잘 컸다”, “얼굴이 그대로다”라 네티즌들이 반응을 사고 있다는데, 그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알고 보니 대형 호텔 사장님이라는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데뷔 56년 차를 맞은 레전드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한층 친근한 모습의 배역으로 대중들 앞에 다시 돌아왔다.1943년생으로 올해 79살을 맞은 로버트 드 니로는 역사상 최고의 연기파 배우를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전설적인 배우다.

“의외의 모습이다” 분장 벗은 영화배우들이 포착된 일상 사진

100% 분장으로 무려 9시간이나 걸렸다는 엑스맨 시리즈의 미스틱은 배우 레베카 로메인과 제니퍼 로렌스가 ‘판의 미로’에 페일맨은 더그 존스가 맡았다.특히 더그 존스는 특수분장 전문가로 ‘셰이프 오브 워터’, ‘스타 트렉’ 등에도 출연했었다.

“너무 섬뜩했다” 30년 전 사이코패스 살인마 연기했던 배우의 근황

주연 배우의 캐스팅 비하인드가 공개되었는데 이에 ‘더 파더’의 감독이 “연극을 영화로 바꾸는 작업을 시작하면서, 머릿속에 계속 떠올랐던 얼굴은 안소니 홉킨스였다”라며 안소니 홉킨스가 영화 ‘더 파더’의 시작이었다고 밝혀 더욱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