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올린지 12일 만에 파경했던 여배우 “지금은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지난 17일과 24일에 배우 이민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영은 최근 출연작인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속 주역들인 배우 전노민과 이가령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매력을 뽐냈다. 이민영은 아역배우 시절부터 평생 뒷바라지해 주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따로 살게 되니 엄마가 나에게 얼마나 많은 걸 해주셨는지 깨닫는다”라며 눈물을 흘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는데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