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에 정원까지, 10억 이하 호화롭다는 펜트하우스 어떠길래?

‘펜트하우스’란 건물 최고층에 위차한 주거 공간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부의 상징으로 일컬어진다. 만만치 않은 가격의 펜트하우스 중에 과연 10억 이하의 가격을 지닌 곳이 있을까?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위치한 10억 이하 펜트하우스를 정리해보았다.

펜트하우스 로건리 집으로 등장한 여의도 호텔의 솔직 후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인스타 사진으로만 보고 엄청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여기 직원들 신입만 거의 뽑았대요”, “지나가면서 저건 뭘까했는데 호텔이었군요”, “시원스레 단점들을 말씀해 주시니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대체 이게 언제야? 송혜교와 김소연이 베게 던지며 싸우던 장면

<순풍산부인과>에 나온 배우 송혜교와 김소연의 과거 열연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둘 다 이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이 이쁘다”, “세월이 너무 빠른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라는 등 두 배우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가 찍은 청담동 펜트하우스의 실가격

사람들의 가장 큰 목표가 ‘집 마련’일 만큼 아파트 공시가격이 전국적으로 상승했다. 그중에서도 억 소리 나는 가격을 자랑하며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공동주택이 나타났다. 바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더 펜트하우스 청담’, 일명 ‘PH12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