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서 먹는 곳이었는데… 34년 유명 중식당마저 문 닫았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하객 인원이 제한되자 예식을 연기하는 신랑, 신부도 늘어났다.하림각 영업 중단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렸을 때 종종 외식하던 곳인데 문을 닫는다니 아쉽다’, ‘소규모 자영업자는 더 심각한 상황’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