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조기축구회 등장하면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박지성은 온라인 카페에서 용병으로 뛸 수 있는 팀을 찾아 나섰는데, 첫 번째 전화는 이미 사람 수가 많다는 이유로 거절당했고, 두 번째 전화에서 일산에 있는 ‘하나FC’ 조기축구 팀의 용병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골이에요 골’ 한마디로 대한민국 들썩였던 해설가의 새 직업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고 이전부터 꿈꿔왔던 미술 갤러리 관장으로서 새 직업을 갖게 되었다.

신문선은 “등산을 하고, 그림을 보고, 음악을 들으며 차를 마시는 과정에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고 앞길을 생각할 수 있게 됐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