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돼서 봤더니…’ 태어나서 아기를 처음 본 초대형견의 반응

일반적인 강아지들보다 훨씬 덩치가 큰 강아지들이 있다. 이를 ‘초대형견’이라 부르곤 하는데, 지금 소개할 ‘코카시안 오브차카’ 부가티 역시 100kg이 훌쩍 넘는 초대형견으로 분류된다. 이런 초대형견들을 본 일반인들은 집사의 안전, 같이 사는 아기의 안전 등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데, 지금 영상을 보면 이 같은 우려가 어느 정도 해소 될 것이다.

보는 사람도 지친다는 ‘100kg 초대형견’의 목욕 현장 모습

수많은 반려견들이 물과 목욕을 싫어하기 때문에 집사들에게 있어 목욕은 전쟁과도 같다.덩치가 작은 반려견은 물을 싫어해도 빨리 씻길 수 있지만 덩치가 큰 반려견이 물을 싫어한다면 집사에게는 최악의 상황이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