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공개된 공항철도 훈남 기관사의 하루일과

방송에서 심현민은 뛰는 승객을 응원하는듯한 제스처를 취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공항철도 DJ라고 불리는 심현민은 퇴근을 앞둔 마지막 운행에서 승객들을 위한 마무리 감성 멘트를 하는 등 출연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공개되자마자 시민들 열광하게 만든 성북구 사진 한 장

이승로 성북구청장은“올해 노약자,초등학생 등 보행약자가 주로 통행하는 경사로를 중심으로 도로 열선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 커뮤니티에서 성북구의 열선도로 오르막길 사진이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최초로 공개된 공항철도 훈남 기관사의 하루일과

심현민은 열차에 오를 준비를 하면서 “출발 전에 화장실 다녀오는 건 필수다. 3시간 동안 못 내리니까 열차 타다가 생지옥 경험할 수 있다”라며 비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동 운전에서 운행 시간을 맞추기 위해 수동운전으로 전환하는 모습도 보였다.

오후 운행 중 그는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관제길에 “서울역에서 화장실 다녀오겠다”라는 긴급상황을 보고했다.

세계에서 상상도 못할 곳을 지나가는 이색 기찻길 6곳

열차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은 대부분 자신이 매일 지나다니는 철로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가능성이 크죠. 그리고 그다지 관심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는 절대 기차가 지나갈 것 같지 않을 곳들에 실제 기찻길이 놓여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