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이 요즘 ‘제2의 백종원’으로 불리는 기막힌 이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의 외식 사업 카테고리를 확장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11월부터 시행되는 가맹사업법 개정을 앞두고 사업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미리 등록한 것으로 아직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없다”라며 “현재 노브랜드 버거(NBB)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