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인터스텔라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지금 보니…

할리우드 아역 배우들 사이에는 ‘마의 16세’를 잘 보내야 한다는 말이 붙는다. 많은 배우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어렸을 때의 외모와 사뭇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할리우드 아역배우였던 한 여배우가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해 “꼬마 아이가 너무 잘 컸다”, “얼굴이 그대로다”라 네티즌들이 반응을 사고 있다는데, 그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