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을 안 썼나…” 115억에 팔린 청담동 아파트의 반전 뒷모습

‘PH129(더 펜트하우스 청담)’는 지난해 8월 입주를 시작한 신축 아파트로, 총 29가구 복층 구조로 이뤄졌으며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유명 인사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그 뒷모습이 공개되며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