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다 한국 기업을 더 사랑한다는 나라는 바로 ‘이 곳’입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현지화심으로써 2017년에는 연간 판매량 7억 개를 넘어섰다고 한다. 러시아인들이 초콜릿과 마시멜로를 좋아하는 특성을 파악하여 초코 분말 비율을 한국과 다르게 만들었다. 2011년에는 러시아의 총리가 차와 함께 초코파이를 먹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더욱 화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