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0.01% 탑 비제이들이 사는 집은 도대체 얼마일까?

1인 미디어 시대가 왔다.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 개인이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요즘 아이들의 꿈은 이러한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BJ나 스트리머라고 한다. TV 방송보다 조금 더 자극적이고 자유로운 개인 방송은 대중적이다.

예능프로그램 출연한 화제의 소개팅녀 실제 직업은…

유튜버는 ‘1인 크리에이터’로 단순히 영상을 업로드하는 사람이 아닌 연예인급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예능 방송에 소개팅녀로 출연하며 미모와 입담을 뽐낸 유튜버 ‘프리지아’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반려견 앞에서 오이 마사지하다 잠들었더니 벌어진 일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집에서 오이 마사지를 즐기는 보호자들이 많을 것 같다.이 때문에 오이를 약탈당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실제 이 같은 상황을 겪은 보호자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장 나오개’ 집사에게 지정석 뺏기고 분노한 댕댕이의 반응

강아지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그만큼 진심을 표현하는데, 집사들은 이 소유욕을 적당히 자극하며 놀리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유튜브 채널 ‘호야단추HoyaDanchu’에서 사모예드 단추의 파를 빼앗아 앉으며 놀린 집사의 최후가 공개됐다.

“고작 연대 출신이 제 앞에서…” 서울대 여친이 한 말

지난 6월 14일, 전현무의 공개 연인인 이혜성 전 아나운서가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해당 유튜브 채널에서 이혜성은 홍진경의 선생님으로 출연해 수학을 가르쳤다.이때, 이혜성이 한 농담이 이슈가 되면서 전현무와 이혜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950만 원 남았다” 코로나 19로 일거리 후원 끊긴 이들 근황

코로나19로 전 세계 관광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여행 콘텐츠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국내 유튜버들도 코로나19로 직격타를 맞았다. 이들은 대부분 해외여행지에서의 맛집, 관광지 정보 등을 리뷰하며 수입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