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인줄만 알았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의 반전 직업

일반적으로 직장인이나 연구원 등 운동선수가 아닌 사람이 올림픽 메달을 따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그런데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선 직장인, 학자, 역무원 등이 메달을 따낸 이례적인 경우가 많이 보여 선수 각각의 스토리에 더욱 이목이 쏠렸다.

신혼인데 신부 10번밖에 못봤다는 체조선수, 알고보니…

양학선과 결혼하는 미모의 예비신부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양학선의 예비신부는 7년 동안 연애한 1살 연하의 무용학도 박종예 씨다. 그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했고 현재 무용학원을 운영하는 대표로 알려져있다.

손연재가 선수 시절 욕먹으면서도 광고 찍어야 했던 이유

손연재는 방송에서 “비용 때문에 운동을 그만둘 뻔했다고 들었다”라는 진행자 김국진의 말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개인 운동이라 대회에 나가면 본인뿐만 아니라 심판, 코치, 트레이너, 발레 선생님 등 모든 팀원의 비용을 선수가 모두 부담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국가대표도 마찬가지이며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정도만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