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모습이다” 분장 벗은 영화배우들이 포착된 일상 사진

모두가 CG로 알고 있지만 붉은 여왕은 100% 분장으로 탄생한 캐릭터다. 이 같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분장 전, 후 모습에 누리꾼들은 “알고 봐도 모르겠다”, “분장을 9시간씩 받으니 모를 수밖에”, “얼마나 노력하는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데?” 블랙 위도우 아역의 진짜 정체

<블랙 위도우>가 코로나19 기간 중 최고 예매량을 갱신했다. 그런데 영화 속에 낯익은 얼굴이 주연 스칼렛 요한슨의 아역을 맡아 관람객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 주인공은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전사 밀라 요보비치의 첫째 딸 에버 앤더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