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함께 일하다 보니 100만원이 천만원이 됐네요”

시덕코디는 비싼 명품 화장품을 가르키며 “오빠 돈으로 산 거예요”라고 말했고 이 사실을 모르던 박명수 그제서야 “싼 거 써라”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에 사람들은 “전설의 시덕코디 아직도 계셨군요”,

아시아 여심을 사로잡은 왕자의 동화같은 싱글 라이프

최근 영국의 해리 왕자가 미국 여배우 메건 마크리와 연애를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또 한명의 싱글 왕자가 품절남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브루나이의 한 왕자가 해리 왕자의 대를 이어 여성들의 로망으로 자리잡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