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미녀 3인방’은 19년 후 이런 남편과 결혼했습니다

심영의 “내가 고자라니..”와 김영철의 “4딸라!!” 등의 명대사를 남긴 <야인시대>는 종영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패러디로 유행되며 생명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 드라마에는 개성 넘치는 화려한 캐릭터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야인시대> 세계관의 3대 미녀 ‘나미꼬’, ‘박인애’, ‘설향’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늘은 야인시대 미녀 3인방의 근황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