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수비부터 다시 배우고 있다는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용병

발가락 골절로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난 KT 위즈의 용병 헨리 라모스. KT 위즈는 헨리 라모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앤서니 알포드를 영입했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으로 뛰던 앤서니 알포드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6시즌 동안 타율 2할 9리, 8홈런, 20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구단이 직접 설득해” 토론토 류현진이 받게 된 ‘토미 존 서저리’, 이런 수술입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지난 15일 “류현진이 금명간 왼쪽 팔꿈치 척골 측부 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라며 “부상 정도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류현진은 인대를 일부 제거하거나, 완전한 재건하는 토미 존 서저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직도 저녁마다 풀코스 마사지해 준다는 연봉 429억 남편의 정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부부의 핑크빛 근황 최근 아나운서 배지현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류현진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2011년 SBS 스포츠에 입사해 방송을 시작한 배지현은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이기도 하다. 그녀는 실력 있는 야구 아나운서로 자리 잡아갔지만 프로그램의 시청률 저조와 같은 이유로 SBS에 사표를 제출했다. 퇴사 직후 곧바로 MBC 스포츠와 출연 계약을 하고 ‘베이스볼 투나잇’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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