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축한 산후조리원 지하실에서 기저귀 빨던 여대생의 현재

원진아는 어렸을 때부터 연기자의 꿈을 가지고 있었으나 연기 수업을 받을 레슨비가 부담돼 연극 영화과 입시를 포기했다.그리고 생계를 위해 보험회사나 콜센터에 취업해 쉼없이 일하며 한동안 배우의 꿈을 접었다.백화점, 워터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