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인터스텔라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지금 보니…

할리우드 아역 배우들 사이에는 ‘마의 16세’를 잘 보내야 한다는 말이 붙는다. 많은 배우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어렸을 때의 외모와 사뭇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할리우드 아역배우였던 한 여배우가 정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해 “꼬마 아이가 너무 잘 컸다”, “얼굴이 그대로다”라 네티즌들이 반응을 사고 있다는데, 그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결혼식 올린지 12일 만에 파경했던 여배우 “지금은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지난 17일과 24일에 배우 이민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영은 최근 출연작인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속 주역들인 배우 전노민과 이가령과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매력을 뽐냈다. 이민영은 아역배우 시절부터 평생 뒷바라지해 주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따로 살게 되니 엄마가 나에게 얼마나 많은 걸 해주셨는지 깨닫는다”라며 눈물을 흘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는데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