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앞에서 오이 마사지하다 잠들었더니 벌어진 일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집에서 오이 마사지를 즐기는 보호자들이 많을 것 같다.이 때문에 오이를 약탈당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실제 이 같은 상황을 겪은 보호자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유식 먹는 아기 옆에서 ‘한입만’ 달라 조르던 댕댕이, 결국…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많은 집사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막기 힘든 ‘식욕’일 것이다.방금 밥을 먹었는데 뒤돌아서서 간식을 달라고 조를 때면 집사들은 난처하기만 하다.지금 소개할 시바견 여우 역시 밥과 간식을 먹고도 아기의 이유식을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생애 첫 시바견 목욕 나선 집사의 최후 “아무나 하지 마세요…”

전문가들은 목욕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이 있거나 불안 장애가 있는 경우가 있을 경우 반려견들이 목욕을 싫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만약 목욕을 싫어한다면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최대한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