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세탁기 틈새에서 들리던 울음소리, 알고 보니…

주변에 인공적인 구조물들이 많아질 때마다 야생 동물들이 그만큼 더 위험에 빠지고 있다.한 어미 고양이는 세탁기 구석에 새끼 고양이 보금자리를 만든 것이 포착되었다. 하지만 세탁기 틈새에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낀 상태로 발견되어 많은 누리꾼을 걱정하게 했다.

임신한 강아지 옆에 항상 붙어있는 새끼 냥이의 정체

동물에 관련된 TV 프로그램을 보고 있다 보면, 험난한 야생의 세계 중에서도 가끔 종을 뛰어넘는 모성애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다른 종인데도 불구하고 동물의 새끼를 소중히 여기고 해치거나 잡아먹지 않는 경우는 더욱 깊은 모성애를 보여준다.

쥐와 함께 덫에 걸린 아기 고양이를 구조한 뒤 생긴 놀라운 변화

쥐를 유인하기 위해 뿌려둔 먹이를 먹으려다 덫에 걸리기도 하며 쥐를 향해 다가가다 같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한편 동물 구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한 남성이 덫에 걸린 아기 고양이 2마리를 구하는 영상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임시보호 중인 아기 냥이가 전 세계 뭉클하게 하게 만든 모습

새끼 고양이의 순수한 모습을 볼 때면, 집에 데려가서 키우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로 귀엽다. 한 남성도 길가에 방치된 두 새끼 고양이를 입양했는데 예상치 못한 새끼 고양이의 뭉클한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누리꾼들의 화제를 불러 모았다.

주머니에서 고양이를 꺼내 쓰레기를 버리듯 유기하는 남녀

새끼 고양이는 자신의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가냘프고 힘이 없는 존재이다. 그런 새끼 고양이가 두 마리씩이나 한 호주의 동물 보호소에 구조되었다. 하지만 구조된 그 과정이 충격적인 까닭에 많은 누리꾼이 경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