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배우가 전역하자마자 오열한 이유 알고 봤더니..

고미 – 심바, 도리 – 가을. 둘 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고 잘 지냅니다 가을이는 복막염까지 잘 이겨내줬고요”라고 전했다.

이어 유승호는 “동물은 평생 사랑만 해줘도 부족해요. 제발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일침 했다.

덫에 걸린 야생 퓨마를 목숨 걸고 도와주면 일어나는 일

구조대는 “녀석은 소량의 출혈만 있었을 뿐, 덫으로 인한 골정이나 큰 부상은 없었다” 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은 전해 들은 누리꾼들은 “존경스럽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다 걱정이 되네요” “인간이 미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몰래 음식 먹으려다 ‘제대로 사고친 냥이’

반려인은 “이제부터 내가 없을 땐 반려묘가 사고 치지 않게 음식을 밀봉해놓을 거다”라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저러는 건 한두 번이 아니다” “바로 도망친 건 말도 안 된다” “약았지만 그런 면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습관처럼 하는 보행자 신호일 때 우회전, 정말 괜찮을까?

운전 중 신호등을 보면 진행 신호는 직진과 좌회전 신호뿐, 우회전 신호를 찾아볼 수 없다. 우리는 운전 면허를 취득할 때부터 좌우를 살피며 우회전 하도록 교육 받았기에, 우회전에 대한 명확한 법을 모르는 운전자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