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보다 더 좋다개’ 비숑이 밤마다 즐긴다는 독특한(?) 취미

귀여운 캐릭터와 아이들 눈높이에 맞은 스토리를 앞세운 뽀로로는 ‘초통령’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고 애니메이션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런 뽀로로의 매력에 빠진 건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었다. 귀엽고 똑똑한 강아지 비숑 토토 역시 뽀로로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데 어떻게 된 사연인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