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쿨한 사이’ 전 남편과 자가격리까지 같이한 할리우드 배우

두 사람은 꾸준히 교류하며 그야말로 쿨한 할리우드식 연애관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지난해 브루스 윌리스는 데미 무어의 가족들과 함께 자가격리까지 함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당시 이들은 초록색 스트라이프 무늬의 잠옷까지 맞춰 입은 채 사진을 찍어 올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