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한 개다 먹어본 적 없다’는 55살 여배우의 현실 몸매

배우 김희애가 데뷔 후 36년 동안, 올해 55세의 나이에도 49kg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게다가 몸무게 관리를 위해 지름 약 7cm의 작은 초코파이조차 하나를 다 먹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져 누리꾼들로부터 “역시 김희애다”, “인간이 아니다”라는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