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코미디언이 친형 권유로 든 사망보험 납입액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의 권유로 가입한 박수홍 명의의 8개 생명보험 누적 납입액이 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은 2003년 7월을 시작으로 총 6차례에 걸쳐 8개 생명보험에 가입되어있었다.

‘사생활 논란’에 자취 감춘 아나운서가 선택한 제2의 직업

지난 8월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벌과 결혼한 아나운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레이디 제인은 “한성주가 사생활 영상 파문 후 연예계를 떠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하더라.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원예치료사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라고 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오늘은 굴곡진 개인사의 주인공 한성주가 맞이한 그녀의 제2의 인생에 대해 알아본다.

가수 출신 방송인, 의류 사업으로 억대 매출 올리고 있는 근황

최근 여유로운 모습을 SNS로 전하고 있는 김준희. 그녀는 지난날 자신의 의류사업 ‘에바주니’가 억대의 사업 수익을 불러왔다고 말하며,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전했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그녀의 사업은 승승장구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