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의 추위에 생후 2개월 된 아기 감싸 구한 길고양이

최근 러시아에서 2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생아가 차가운 아파트 복도에 버려진 채 발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는 건강에 이상이 없었고, 이것이 한 길고양이 덕분이라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내꺼라옹!” 여우 다가오자 밥 먹고 있던 고양이 반응

마을에는 굶주린 야생 동물들을 위해 자신의 마당에 종종 음식을 놓는 한 시민이 있다.해당 시민 덕분에 오늘 밤도 야생 고양이 한 마리가 마당을 방문하고는 놓여진 음식을 먹고 있었다.하지만 마당을 방문한 동물은 고양이뿐만이 아니었다.

집사에게 제일 아끼는 인형 뺏기기 싫었던 아기 고양이, 결국…

고양이는 낯선 환경, 물건 등 갑작스러운 변화에 스트레스 받는다.이 때문에 아기였을 때부터 가지고 놀기 작한 장난감은 다 커서도 절대 놓지 못하는 1호 보물이 되곤 한다.이런 고양이들의 1호 보물을 집사들은 보통 ‘애착 인형’이라 부르곤 한다.

다가오는 장난감에 겁먹고 뒷걸음질 치던 냥이, 결국…

고양이는 사람이나 덩치 큰 강아지들은 물론 심지어는 호랑이에게도 서슴없이 펀치를 날릴 정도로 엄청난 패기를 지니고 있다.하지만 모든 고양이들이 이런 건 아니다. 작은 소리에도 놀라는 유독 겁이 많은 고양이들도 있다.

누나 강아지에게 겁 없이 ‘냥냥 펀치’ 날린 고양이 최후

보통 고양이들은 자신의 덩치와 상관없이 아무에게나 ‘냥 펀치’를 날릴 정도로 겁이 없다.집사는 물론 처음 보는 동물에게도 자비(?)란 없다.재밌는 건 고양이에게 냥 펀치를 맞은 이들은 대부분 패기에 눌려 맞서기보다는 뒷걸음질 친다는 점이다.

“하지 말라냥…” 고양이에게 시비 건 앵무새의 최후

자신보다 강한 존재에게는 쉽게 접근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동물의 법칙이다. 하지만 한 앵무새가 자신보다 훨씬 덩치가 큰 고양이에게 시비를 거는 장면이 포착되며 많은 누리꾼을 놀라게 하고 있다.

“좀 더 눌러봐냥” 악기를 대하는 고양이의 반전 태도

대부분의 고양이는 쓰다듬어주는 것과 가벼운 마사지를 좋아한다. 그리하여 반려인들은 고양이를 쓰다듬어주거나 안마해주며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하기도 한다. 하지만 외국에 있는 한 고양이가 안마를 받는 방법이 특이하여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위험하다냥’ 집사가 욕조에 들어가자 야옹이가 보인 반응

주인을 살리려는 고양이의 필사적인 구조 모습에 많은 누리꾼은 “사람은 장난이었겠지만 고양이에겐 정말 응급한 구조활동이었다”, “고양이가 정말 감명스럽고 뜻깊다”, “고양이도 목숨을 걸었다”라고 하며 반려묘의 행동에 놀라움과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몰래 음식 먹으려다 ‘제대로 사고친 냥이’

반려인은 “이제부터 내가 없을 땐 반려묘가 사고 치지 않게 음식을 밀봉해놓을 거다”라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저러는 건 한두 번이 아니다” “바로 도망친 건 말도 안 된다” “약았지만 그런 면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팔려가는 동생과의 이별 직감한 댕댕이가 한 행동

형 허스키가 동생 허스키를 잡고 있는 것도 잠깐의 일이었다.흥정이 끝나고 동생 허스키는 결국 흥정을 마친 반려인에게 팔려 갔다.후에 형 허스키도 다른 반려인이 데려갔다.이 같은 소식을 전해 들은 누리꾼들은 “어쩌다 이런 일이 있냐”

유독 냥이가 ‘피아노’ 건반을 열심히 때리고 있던 이유

윈슬로의 연주가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자, 집사는 지난 7일 고양이의 연주를 담은 싱글을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우리 고양이에게도 피아노를 사줘야겠다’, ‘밥도 주고 간식까지 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신한 강아지 옆에 항상 붙어있는 새끼 냥이의 정체

동물에 관련된 TV 프로그램을 보고 있다 보면, 험난한 야생의 세계 중에서도 가끔 종을 뛰어넘는 모성애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다른 종인데도 불구하고 동물의 새끼를 소중히 여기고 해치거나 잡아먹지 않는 경우는 더욱 깊은 모성애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