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에게 제일 아끼는 인형 뺏기기 싫었던 아기 고양이, 결국…

고양이는 낯선 환경, 물건 등 갑작스러운 변화에 스트레스 받는다.이 때문에 아기였을 때부터 가지고 놀기 작한 장난감은 다 커서도 절대 놓지 못하는 1호 보물이 되곤 한다.이런 고양이들의 1호 보물을 집사들은 보통 ‘애착 인형’이라 부르곤 한다.

다가오는 장난감에 겁먹고 뒷걸음질 치던 냥이, 결국…

고양이는 사람이나 덩치 큰 강아지들은 물론 심지어는 호랑이에게도 서슴없이 펀치를 날릴 정도로 엄청난 패기를 지니고 있다.하지만 모든 고양이들이 이런 건 아니다. 작은 소리에도 놀라는 유독 겁이 많은 고양이들도 있다.

누나 강아지에게 겁 없이 ‘냥냥 펀치’ 날린 고양이 최후

보통 고양이들은 자신의 덩치와 상관없이 아무에게나 ‘냥 펀치’를 날릴 정도로 겁이 없다.집사는 물론 처음 보는 동물에게도 자비(?)란 없다.재밌는 건 고양이에게 냥 펀치를 맞은 이들은 대부분 패기에 눌려 맞서기보다는 뒷걸음질 친다는 점이다.

‘고양이가 물을 싫어한다고?’ 수영장 장악한 냥이의 수영법

많은 고양이들이 기존의 편견과 달리 수영을 좋아한다. 특히 ‘터키시 반’이라는 품종의 고양이는 수영을 너무 좋아해 ‘The Swimming Cat’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곤 한다. 전문가들은 고양이는 물을 싫어하는 게 본능에 가깝다고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