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나오개’ 집사에게 지정석 뺏기고 분노한 댕댕이의 반응

강아지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그만큼 진심을 표현하는데, 집사들은 이 소유욕을 적당히 자극하며 놀리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유튜브 채널 ‘호야단추HoyaDanchu’에서 사모예드 단추의 파를 빼앗아 앉으며 놀린 집사의 최후가 공개됐다.

이유식 먹는 아기 옆에서 ‘한입만’ 달라 조르던 댕댕이, 결국…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많은 집사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는 막기 힘든 ‘식욕’일 것이다.방금 밥을 먹었는데 뒤돌아서서 간식을 달라고 조를 때면 집사들은 난처하기만 하다.지금 소개할 시바견 여우 역시 밥과 간식을 먹고도 아기의 이유식을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위험천만한 기찻길에서 어슬렁거리던 강아지, 이유가…

반려견은 평생토록 반려인만 바라보고 사는 삶의 동반자이다.하지만 이러한 반려견을 매몰차게 유기하는 사건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외국에서도 쓸쓸하게 버려진 채 위험에 노출된 한 강아지가 발견되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단체로 개 기절? 낮잠까지 재우는 강아지 유치원의 모습

반려견을 키우는 직장인들이 많아지자 강아지 유치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강아지 유치원에 맡겨진 반려견은 다른 반려견들과 어울리며 휴식을 취하거나 여러 가지 놀이를 통해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어느 한 강아지 유치원은 맡겨진 반려견들의 특이한 행동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생애 첫 시바견 목욕 나선 집사의 최후 “아무나 하지 마세요…”

전문가들은 목욕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이 있거나 불안 장애가 있는 경우가 있을 경우 반려견들이 목욕을 싫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만약 목욕을 싫어한다면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최대한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겨울철에 댕댕이 산책시킬 때 의외로 힘들다는 점.jpg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서 영상 속 강아지는 눈이 쌓인 길을 산책하다가 산책을 멈추었다.반려인은 잔뜩 쌓인 눈에 결국 산책을 중단하고 강아지를 품에 안았다. 얼어붙은 강아지의 발바닥 모습이 마치 감자 같아서, 네티즌들은 이를 ‘왕감자’ 라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