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에 자취 감춘 아나운서가 선택한 제2의 직업

지난 8월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벌과 결혼한 아나운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레이디 제인은 “한성주가 사생활 영상 파문 후 연예계를 떠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하더라.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원예치료사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라고 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오늘은 굴곡진 개인사의 주인공 한성주가 맞이한 그녀의 제2의 인생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