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수비부터 다시 배우고 있다는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용병

발가락 골절로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난 KT 위즈의 용병 헨리 라모스. KT 위즈는 헨리 라모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앤서니 알포드를 영입했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으로 뛰던 앤서니 알포드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6시즌 동안 타율 2할 9리, 8홈런, 20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구단이 직접 설득해” 토론토 류현진이 받게 된 ‘토미 존 서저리’, 이런 수술입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지난 15일 “류현진이 금명간 왼쪽 팔꿈치 척골 측부 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라며 “부상 정도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류현진은 인대를 일부 제거하거나, 완전한 재건하는 토미 존 서저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