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이 직접 설득해” 토론토 류현진이 받게 된 ‘토미 존 서저리’, 이런 수술입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지난 15일 “류현진이 금명간 왼쪽 팔꿈치 척골 측부 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라며 “부상 정도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류현진은 인대를 일부 제거하거나, 완전한 재건하는 토미 존 서저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좀 유별나게 전지훈련 참석하는 MLB 1,220억원 스타는 누구?

특이한 방식으로 전지훈련에 참석한다는 MLB 대스타의 정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4년짜리 1억 1,000만달러 한화로 약 1,220억원 계약을 맺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

한국에서 수비부터 다시 배우고 있다는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용병

발가락 골절로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난 KT 위즈의 용병 헨리 라모스. KT 위즈는 헨리 라모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앤서니 알포드를 영입했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으로 뛰던 앤서니 알포드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6시즌 동안 타율 2할 9리, 8홈런, 20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메이저 ‘일본선수와 한국선수 연봉’ 비교해보니, 결과는 의외였다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투타겸업을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한 오타니 쇼헤이. 2021시즌에는 투수로 130과 3분의 1이닝을 던져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으며 타자로는 타율 2할 5푼 7리, 46홈런, 26도루 100타점을 기록해 만장일치로 아메리칸리그 MVP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