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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Archives - 뉴스 인터내셔널

#메이저리그 (11 Posts)

  • 5억 계약금 받고 KBO 입단하자마자 '인성 논란' 터진 야구선수, 누구일까? 2023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로부터 전체 1순위로 지명된 김서현. 올해 프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SNS에서 코치와 팬을 험담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런데 SNS로 구설수가 연이어 발생해 반성에 대한 진정성이 의심되고 있다.
  • KBO를 하부리그 취급해? 추신수가 ‘안우진 학폭’ 옹호한 것에 대한 야구계 반응 추신수(SSG 랜더스)가 21일 미국 덱사스주 댈러스 지역의 한인 라디오 방송 ‘DKNET’에 출연해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구성을 두고 소신발언을 했다. 그런데 해당 발언은 팬들의 지지가 아닌 불편한 심기를 건드린 것으로 보인다.
  • “WBC를 위해 뭉쳤습니다” 한국 최정예 선수들의 연봉, 얼마냐면요 올해 3월 8일에는 WBC가 개최된다.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개최라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본래 2021년에 개최되어야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다. WBC는 각국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사실상 유일한 대회이다.
  • "구단이 직접 설득해" 토론토 류현진이 받게 된 '토미 존 서저리', 이런 수술입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지난 15일 “류현진이 금명간 왼쪽 팔꿈치 척골 측부 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라며 “부상 정도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류현진은 인대를 일부 제거하거나, 완전한 재건하는 토미 존 서저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 KBO 외국인 용병들이 밝힌 이정후 메이저리그 가능성, 어느 정도일까? 이정후(24·키움)를 향한 메이저리그의 관심이 뜨겁다. 일각에서는 가능성이 아닌 시간문제라는 말도 나오는 가운데 이에 대한 KBO 외국인 투수들의 의견이 주목받고 있다.
  • 좀 유별나게 전지훈련 참석하는 MLB 1,220억원 스타는 누구? 특이한 방식으로 전지훈련에 참석한다는 MLB 대스타의 정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4년짜리 1억 1,000만달러 한화로 약 1,220억원 계약을 맺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
  • 선수들조차 두려워했던 'MLB 싸움1위 선수', 은퇴하더니 지금은? MLB에서 '벤치 클리어링'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전직 투수 '카일 판스워스'. 야구뿐만 아니라 싸움으로도 유명한 판스워스의 깜짝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다.
  • 메이저리그 뛰다가 한국야구 복귀한 '추신수'가 가장 충격받았다는 장면 추신수의 SSG랜더스 입단은 당시 야구팬들에게 큰 충격이었다. 일부 팬들은 추신수가 KBO에서 40홈런 이상을 때릴 것 같다는 예상을 하기도 했는데, KBO에서 뛰는 용병들보다 뛰어난 커리어와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한국에서 수비부터 다시 배우고 있다는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용병 발가락 골절로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난 KT 위즈의 용병 헨리 라모스. KT 위즈는 헨리 라모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앤서니 알포드를 영입했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소속으로 뛰던 앤서니 알포드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6시즌 동안 타율 2할 9리, 8홈런, 20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 메이저 '일본선수와 한국선수 연봉' 비교해보니, 결과는 의외였다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투타겸업을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한 오타니 쇼헤이. 2021시즌에는 투수로 130과 3분의 1이닝을 던져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으며 타자로는 타율 2할 5푼 7리, 46홈런, 26도루 100타점을 기록해 만장일치로 아메리칸리그 MVP를 수상했다.
  • "소속 구단도 계약 포기해" 이제는 한물 갔다는 평가 받던 37살 야구선수 근황 ‘국민 거포’ 박병호(36·KT 위즈)가 프로야구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한물 갔다는 평가가 무색해질 정도의 활약상을 정리하고 네티즌 반응을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