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옆에 있어 몰랐는데 연기하면 미친 매력 보인다는 배우

어려서부터 키가 커서 농구, 배구 등 스포츠 쪽 제의를 받으며 성장하던 이광수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모델 활동으로 처음 사회로 발을 내디뎠다.하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 극단에서 처음 연기를 해본 후 느낀 짜릿함에 배우라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이광수,김종국 옆에 있던 여배우의 놀라운 실제 비율

양세찬과 함께 투입된 전소민은 여배우답지 않은 털털함으로 ‘돌아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런닝맨 ‘제2의 전성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그녀는 이광수와 김종국 사이에서 아담한 키와 비타민 같은 활발한 성격에 사랑스러움까지 마음껏 뽐내고 있다.